어렵고 긴 영어 주소가 필요 없다고? 닉네임을 주소창에 쓰면 블로그로 이동한다고? 갑자기 무슨 소리인지 의아해 하실 것이다.
오늘은 위드블로그와 파란에서 캠페인중인 "아이태그"를 소개할까 한다. 아이태그는 주소창에 길고 긴 주소를 입력하지 않고 내 닉네임만 쳐도 바로가기를 제공하는 서비스다.
지금부터 예스비™와 아이태그 서비스가 무엇인지 둘러보자.
| ◆ 아이태그란? | |
이제는 길고 긴 주소 입력하지 않고 주소창에 내 닉네임만 치면 내 블로그로 이동할 수 있다. 검색을 이용하지 않고 바로 주소창에 이름을 적으면 등록된 사이트를 한눈에 볼 수 있는 서비스가 아이태그다.
파란의 아이태그 서비스
"검색하고 별차이 없자나"라고 말하는 사람도 있을 것이다. 우리는 넓고 넓은 온라인 세계에서는 아주 작은 점들에 불과하다. 유명 블로그라면 검색에서 바로 메인에 관련 글들이 뜨겠지만 그렇지 않다면 내 글 찾기가 하늘의 별따기다.
아이태그 서비스는 대형사이트처럼 주소창에 아이태그를 치면 내가 등록해 놓은 주소가 바로 보여 진다. 다시 말해 내 닉네임이나 관련 키워드를 등록해 놓으면 주소창에 등록해 놓은 키워드로 연결된 주소를 바로 보여 주는 기능이다.
아이태그 둘러보기 ☞ http://itag.paran.com/
| ◆ 주소창에 "예스비디자인"을 입력하면? | |
주소창에 블로그 관련 검색어를 아이태그로 등록만 해놓으면 내 블로그를 메인에서 쉽게 찾아 볼 수 있는 서비스. 이제는 파란의 아이태그 서비스로 키워드 광고처럼 내 블로그를 광고도 할 수 있다.
지금 주소창에 "예스비디자인"을 입력해보자. "예스비디자인"을 내 아이태그로 등록해 놓았더니 아래와 같은 화면이 뜬다. 메인 화면 상단에 미니홈피 화면처럼 내 블로그를 찾을 수 있다.
파란의 아이태그 서비스는 기존의 검색방식에서 벗어나 키워드를 중심으로 내가 등록한 아이태그부터 먼저 보여주는 서비스라고 말할 수 있다.
열린편집창 화면
| ◆ 아이태그 등록시 유의할 점 | |
메타태그처럼 내 키워드를 등록해 놓으면 메인 상단에 내가 등록한 사이트 목록을 볼 수 있다. 검색과 다른점은 검색에서 순위에 따라 메인에서 바로 찾을 수도 있고 그렇지 않을 경우도 있지만, 아이태그의 경우는 검색 순위에 상관없이 찾아 볼 수 있다는 점이다.
단지 QOOK인터넷 회선을 이용하거나 툴바를 따로 설치해야만 한다는 점이 조금 아쉽다. 일반 검색 포털에서는 위 화면처럼 잡히지 않는 것이다.(앞으로 개선되었으면 하는 바램이다.)
아이태그를 등록할때 영어나 숫자 단독으로 아이태그를 등록할 수 없다. 또 한글로 된 2글자 이상의 두 단어로 등록을 해야하며 띠어쓰기가 불가능하다.
이러한 제약때문에 아이태그 등록할때 신중해야 한다. 아무도 검색하지 않는 단어의 조합이나 내 블로그를 대표할 수 없는 단어의 조합은 불필요한 서비스가 될 수 있다.
위에 등록한 단어의 조합은 예스비+디자인으로 등록을 했다. 예스비를 단독으로 등록하려니 글자수에 맞지 않아 등록할 수가 없었다.
이러한 점만 유의한다면 내 블로그를 대표하는 나만의 독특한 온라인주소를 만들 수 있을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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posted by 예스비™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