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M과의 스샷을 찍기위해 테스터들이 모이던 중에 발생한 전쟁 장면을 몇장 스샷 찍었다.
이 게임은 다크에덴처럼 타종족간의 무한pvp가 가능한 게임이다.
3개의 종족이 2개의 진영으로 나뉘어 플레이하게 되어 있다.
사냥터를 공유하기 때문에 내 의사와는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든 전쟁이 가능한 시스템이다.
상대방의 수가 몇이던 상관없이 언제 어디서는 공격할 수있다.
무한pvp를 즐기는 게임 플레이어라면 이 게임이 충분히 원하는 것을 충족 시켜 줄것이다.
【실제로 중세시대의 전쟁분위기가 제법 풍겨나온다.】
이 겜의 모티브인 다크에덴을 보면 사냥중에 타종족을 만났을 경우, 긴장을 늦춰서는 안된다.
내가 안치면 상대방이 공격한다. 물론 사이좋게 사냥을 할 수 도 있겠지만, 대부분 선공을 한다.
1:1 싸움에서 대형 전쟁이 되는 상황이 자주 발생하곤 한다.
이번 게임은 다크에덴과는 다르게 타종족과의 싸움에서 kill을 하였을 경우 kill수가 표시된다.
타종족 kill수에 따른 보상이 어떻게 될지는 모르나, kill수에 따라 기본 스킬외에 추가 스킬이나 스탯과
관련된 업데이트가 이루어 질 것 같다.
플레이하는 동안 타사 게임과 그래픽면에서 현저히 떨어진다는 결론을 내렸었는데, 실제 스샷이미지를 보니 이후 업데이트될거 고려한다면 그래픽도 상당한 수준인듯 하다. 현재 30%정도의 진행된 것으로 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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