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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제는 너를 잊을래 / 예스비
이제는 너를 잊을래.
더이상 미련 두지 않을래.
오늘까지만 울게.
이렇게 아플 줄 알았다면
널 사랑하지 않았을까?
오늘이 너와의 사랑이 시작된 날이었어.
가랑비에 옷깃이 젖듯 넌 그렇게 내게 다가왔어.
우리의 만남이 인연이었을까?
아니면 우연을 인연으로 만든 것일까?
우리가 사랑하기 위해 너와 나 그 곳에서 만난 것일까?
이제 우리의 인연도 여기서 끝인가봐.
내 심장도 내 슬픔을 아나봐.
가슴이 너무 아파서 숨이 멎어 버릴것 같아.
자꾸만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어.
이렇게 밤새 울고 나면 너를 잊을까?
비라도 내리면 소리내어 울텐데...
빗소리에 내 사랑이 씻겨 가길 빌텐데...
이제는 너를 보낼래.
더이상 미련 두지 않을래.
오늘까지만 울게.
그리고 너를 잊을래.

이제는 너를 잊을래 / 예스비
이제는 너를 잊을래.
더이상 미련 두지 않을래.
오늘까지만 울게.
이렇게 아플 줄 알았다면
널 사랑하지 않았을까?
오늘이 너와의 사랑이 시작된 날이었어.
가랑비에 옷깃이 젖듯 넌 그렇게 내게 다가왔어.
우리의 만남이 인연이었을까?
아니면 우연을 인연으로 만든 것일까?
우리가 사랑하기 위해 너와 나 그 곳에서 만난 것일까?
이제 우리의 인연도 여기서 끝인가봐.
내 심장도 내 슬픔을 아나봐.
가슴이 너무 아파서 숨이 멎어 버릴것 같아.
자꾸만 흐르는 눈물을 멈출 수가 없어.
이렇게 밤새 울고 나면 너를 잊을까?
비라도 내리면 소리내어 울텐데...
빗소리에 내 사랑이 씻겨 가길 빌텐데...
이제는 너를 보낼래.
더이상 미련 두지 않을래.
오늘까지만 울게.
그리고 너를 잊을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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