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도 오고,오늘은 포스팅 보다, rss로 구독하는 블로거 분들의 이전 글을 보려고 자리 잡고 앉아서, 이전 글들을 하나씩 찬찬히 훑어 보고 있었다. rss를 구독하기 전의 글들은 내가 보지 못한 것들이 있어서, 가끔 시간을 내서 읽곤 한다.
문득 이전에 디렉토리 등록을 해 놓은 것이 생각 나서 확인차 들어 갔다. 당연히 디렉토리 등록이 됬을 거라고 믿고 있었는데 요건 미달로 등록이 되어 있지 않았던 것이다. 무슨 이유인지는 모르겠지만, 오늘은 한rss 디렉토리 등록과 한판 전쟁을 치뤄야 할 것 같다.
디렉토리 등록/변경 요건 |
- 아래 조건에 맞는 글을 블로그에 작성해 주십시오.
- 제목 : 한RSS 디렉토리 등록
- 본문 : <a href="http://www.hanrss.com/directory">한RSS 디렉토리</a>
- 해당 글을 RSS로 발행합니다.
- 위 요건을 만족시킨 후, 아래 요청란을 통해 디렉토리 등록을 요청해 주십시오. 요청이 반영되기까지는 하루 정도의 시간이 소요될 수 있으며, 미풍양속을 해치는 내용일 경우 별도의 통지없이 디렉토리에서 제외됩니다.
위에서 처럼 <a href="http://www.hanrss.com/directory">한RSS 디렉토리</a> 코드를 본문에 작성 하여 발행 한 후 디렉토리 등록을 해야 된다. 디렉토리 등록이 완료가 되기전에 이 발행 한 글을 삭제 하거나 비공개로 해버리면 자동으로 누락 되는 것으로 알고 있다.
위 내용에 맞는 글 발행→ 한rss로 가서 디렉토리 선택후 등록→ 대기(대략 하루 정도 소요)→ 확인
이미 한rss 페이퍼에 등록이 되어 있고, 내 rss를 발행하고 있는 상태에서, 디렉토리 등록을 두 번씩 번거롭게 왜 해야 될까? 하는 의문점을 가지게 된다.
한rss에서 디렉토리를 41개 목록으로 나누고 있다.
내가 추측 하기로는 이런 것이 아닐까 한다. 내 블로그를 보자면, 이전에는 일상과 이미지등을 올리면서 일종의 잡탕 블로그가 될 뻔 했다. 물론 출발 선상에서는 웹디자인 전문 블로그가 되려고 했었다.
웹디자인 강좌란 컨텐츠를 앞세워 현재 하나씩 기초를 닦아 가고 있는 중이다. 하지만 이 컨텐츠만을 쓸 수는 없는 일이다. 현재 Html관련 강좌를 하고 있는데, 조금 따분한 내용이라 발행 템포를 조절하며 하고 있기에, 이것 저것 다른 일상의 이야기 등과 섞어 가며 발행 하고 있다.
내 블로그는 웹디자인 컨텐츠를 다룬다. IT 블로그 또는 디자인 블로그에 가깝다고 해야 되겠다. 하지만 날마다 올라오는 글은 해당 컨텐츠만을 발행 할 수는 없는 것이다.
문제는 한rss 디렉토리는 rss주소를 기반으로 하여 디렉토리를 나누기 때문에, 디렉토리 등록을 하지 않으면, 내 글이 공중에 붕뜨게 되는 상황이 되는 것이다.
rss주소로만 가져 오려면 한 rss에서 관련 디렉토리를 나누지 못하기 때문에 처음 디렉토리 등록을 해야 하는 불편은 있지만, 다음 사용때 보다 편리하고 체계적인 rss를 받아 보기 위해서는 필수인 과정인 듯 하다.
어찌 됬든 내 rss를 구독하는 분들에게 이런글을 보내 드려 죄송하기는 하지만, 불편하더라도 글을 발행 할 수 밖에 없다.(하나의 과정이니 이해 하시겠지? 아닌가? 맞지요~?)
'Blog Share > Blog Tips' 카테고리의 다른 글
| 한RSS 디렉토리 등록... 왜 해야 되지? (36) | 2009/12/07 |
|---|---|
| 블로그마케팅, 블로드에서 리뷰하면 용돈을 벌 수 있다는데? (54) | 2009/11/14 |
| [Blog Tip] 한rss 구독번호 찾기와 피드버너에 한rss 버튼달기 (9) | 2009/11/01 |
| REVU, 레뷰 초보를 위한 활용법 2탄 (27) | 2009/09/24 |
| 레뷰, revu를 새롭게 하시는 분들... (10) | 2009/09/21 |
| 아이태그로 내 블로그를 홍보할 수 있을까? (22) | 2009/09/06 |
posted by 예스비™


디렉토리 등록/변경 요건 







